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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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집설 부인' 31기 옥순, 항공사 퇴사 기념 케이크 공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9 16:27 / 기사수정 2026.05.29 16:27

정민경 기자
31기 옥순 계정
31기 옥순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31기 옥순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나는 솔로' 31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잘가 옥순아"라며 31기 라이브 방송 화면 캡처 사진을 게재했다.

퇴사 파티 근황도 전했다. 옥순이 공개한 사진에는 퇴사를 기념해 제작된 커스텀 케이크가 놓여 있다.

비행기 모양의 케이크에는 '항공사 졸업'이라는 문구와 함께 사직서가 꽂혀 있고, '고생 많으셨습니다!'라는 메시지도 담겨 있다.



한편 옥순은 20대 시절 5년간 객실 승무원으로 근무한 뒤, '나는 솔로' 촬영 당시 항공사 전략기획팀으로 일했다. 대선 시기 유력 후보 캠프에서 대변인으로 활동한 이력도 있다.

옥순은 최근 퇴사와 관련해 일각에서 제기된 '취집'설에 대해 "소위 말하는 취집을 위해 퇴사한 게 아니다. 저는 일 욕심이 많다"고 해명한 바 있다.

'나는 솔로' 방송 중 옥순은 옆방의 순자를 의식하지 않은 채 뒷말을 나누는 등의 행동으로 비판을 받았다. 라이브 방송에서 이를 사과했지만 여전히 여론은 싸늘한 상황이다.


사진=31기 옥순, SBS Plus·ENA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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