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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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선행에 끝이 없네…유기 동물 바자회 적극 홍보 나섰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9 16:12 / 기사수정 2026.05.29 16:12

윤재연 기자
이효리 (엑스포츠뉴스 DB)
이효리 (엑스포츠뉴스 DB)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이효리가 유기견·유기묘를 위한 바자회 소식을 직접 알리며 유기 동물을 위해 나섰다. 

29일 이효리는 자신의 계정에 오는 30일과 31일 제주도에서 진행되는 '제주 유기 동물 후원 바자회'의 포스터를 공유했다. 

이날 이효리는 포스터 공유 후 곧바로 "내일(30일) 많이들 오셔요"라는 글과 함께 지인과 촬영한 사진을 게재하며 바자회를 적극적으로 홍보했다.

이효리 계정
이효리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이효리는 지인과 함께 바닥에 주저앉아 무언가를 조립하고 있는 모습이다.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모자까지 눌러쓴 채 조립에 열중하고 있다. 

한편, 이효리는 꾸준히 유기 동물을 위한 활동에 참여해왔다. 지난해에는 직접 만든 티셔츠의 판매금 전액을 유기 동물을 위해 기부한 바도 있다. 

그리고 이효리는 유기 동물뿐만 아니라 한 부모 여성, 독거 어르신 등 여러 분야에 기부하는 등 꾸준히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이효리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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