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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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세' 손담비, 길거리서 복근 당당히 공개…'애 엄마' 안 믿기는 완벽 몸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9 18:11 / 기사수정 2026.05.29 18:11

윤재연 기자
손담비 계정
손담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손담비가 또렷한 복근과 군살 없는 몸매를 자랑했다. 

29일 손담비는 자신의 계정에 "오랜만에 브런치 먹고 남편이랑 데이트"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손담비 계정
손담비 계정


공개된 사진에서 손담비는 검은색 트레이닝 팬츠와 검은색 크롭 반소매 티를 입으며 '올블랙' 패션을 뽐냈다. 그는 센스 있는 선글라스까지 착용하며 훌륭한 패션 감각을 과시했다.

특히 손담비는 길거리에 무심하게 서있는 모습이지만, 짧은 티셔츠 아래로 보이는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또 군살 하나 없는 팔뚝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손담비 계정
손담비 계정


이날 그는 선글라스를 벗고 얼굴을 드러낸 사진도 공개했다. 화장기가 거의 보이지 않는 맨얼굴이지만 그럼에도 또렷한 이목구비와 아름다운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1983년생 손담비는 지난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선수 이규혁과 결혼해 지난해 4월 딸 해이 양을 얻었다.


사진 = 손담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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