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야노 시호 추사랑 모녀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과 일본 모델 야노 시호 부부의 딸 추사랑이 몰라보게 성장한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29일 오전 서울 송파구 롯데 에비뉴엘 잠실점에서 한 패션 브랜드 팝업스토어 포토콜에 참석했다.
이날 야노 시호와 추사랑은 손을 맞잡은 채 다정한 분위기로 포토월에 등장했다.

야노 시호 추사랑 모녀
야노 시호는 스트라이프 셔츠와 화이트 쇼츠로 청량한 여름 스타일을 선보였다.
추사랑은 핑크빛 원피스에 리본 헤어 스타일을 매치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했다.
두 사람은 나란히 서 하트 포즈를 취한 채 환한 미소를 지으며 사진 촬영에 임했다.
닮은 듯 다른 매력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드러난 모녀의 애정 어린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냈다.

야노 시호 추사랑 모녀
특히 올해 14살인 추사랑은 173cm의 야노 시호에 버금가는 큰 키로 폭풍 성장한 근황을 전했다.
큰 키와 길쭉한 팔다리 비율로 야노 시호의 모델 DNA를 고스란히 물려받은 듯한 모습을 드러냈다.
야노 시호는 2009년 추성훈과 결혼해 슬하에 딸 추사랑을 두고 있다.
야노 시호는 유튜브와 SNS를 통해 가족의 일상을 공유하며 누리꾼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