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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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우석 '대군부인' 역사왜곡 논란 속…'유캠' 제작진 "열심히 해줘 감사" [엑's 인터뷰]

기사입력 2026.05.29 12:46

김예은 기자
변우석, 엑스포츠뉴스DB
변우석, 엑스포츠뉴스DB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유재석 캠프' 제작진이 변우석 주연작 '21세기 대군부인'의 역사 왜곡 논란과 관련해 짧은 심경을 전했다. 

29일 서울 종로구 삼청동 모처에서 넷플릭스 예능프로그램 '유재석 캠프'의 이소민 PD, 윤신혜 작가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유재석 캠프'는 초보 캠프장 유재석과 예측 불가 직원 이광수, 변우석,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떠들어 재끼고, 놀아 재끼고, 까불어 재끼며 일상 탈출을 완성하는 단체 캠프 예능. 지난 26일 1~5회가 공개됐다.

특히 '유재석 캠프'는 tvN '선재 업고 튀어'로 글로벌 스타가 된 변우석의 첫 고정 예능프로그램으로 화제를 모았다. 그러나 공개 직전 그의 주연작인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이 역사 왜곡 논란에 휩싸이면서 시기상 아쉬운 타이밍에 공개를 하게 됐다. 



더욱이 변우석은 '유재석 캠프' 제작발표회에서 관련 논란에 대한 짧은 사과를 전하기도. 이와 관련 이소민 PD는 "누구든 열심히 했지만 우석 씨도 열심히 참여해주셔서 그 모습을 감사하게 생각했다"고 말했다. 

이어 "저희는 1년간 준비한 프로젝트를 잘 보여주고 어떻게 할지에 대해 걱정하고 긴장했던 것 같다. 참여 해주셨던 이광수 씨, 변우석 씨, 지예은 씨 다 이 프로그램이 잘 되길 바라면서 열심히 참여해줬던 것 같다"며 말을 아꼈다. 

한편 '유재석 캠프' 6~10회는 오는 6월 2일 공개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넷플릭스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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