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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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실 딸' 최준희, 한 달 넘는 '장기 신혼여행' 떠났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5.29 10:59 / 기사수정 2026.05.29 10:59

김수아 기자
사진 = 최준희 인스타긂
사진 = 최준희 인스타긂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장기 신혼여행을 떠났다.

29일 최준희는 개인 채널을 통해 팔로워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지며 미국 신혼여행 중 일상을 공유했다.

가장 먼저 한 팔로워가 근황을 묻자, 최준희는 "오늘은 아무 데도 안 나가고 집콕하면서 밀린 DM 답장하는 중"이라고 답했다.

사진 = 최준희 계정
사진 = 최준희 계정


이어 지난 20일 미국으로 출국한 최준희의 귀국 일정을 궁금해하는 질문들이 이어졌다. 여기에 최준희는 6월 22일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최준희는 지난 16일 11살 연상의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이후 20일, 반려견 두 마리까지 함께 미국으로 떠났음을 알렸다.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최준희 인스타그램 스토리


특히 당시 36kg 캐리어 4개, 10kg 캐리어 2개로 총 6개의 캐리어를 들고 가는 어마어마한 짐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미국에서 놀이공원, 해변 등을 즐기며 여유로운 시간을 공유 중인 최준희의 한 달이 넘는 장기 신혼여행에 시선이 모인다.


한편, 최준희는 배우 고 최진실과 야구선수 고 조성민의 딸이며 현재 인플루언서로 활동 중이다.

사진 = 최준희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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