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30 0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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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화, 하지원과 급 절친 됐다더니…"4주 뒤 문자 답장 오더라" (26학번)

기사입력 2026.05.29 07:42 / 기사수정 2026.05.29 08:10

윤현지 기자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하지원이 이상화의 문자를 4주간 확인하지 않았다는 폭로를 당했다.

지난 28일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에는 '둘이 무슨 사이? 강남 질투 대폭발하게 만들 하지원♥이상화의 부부 케미'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이상화는 학교 축제에 참여한 하지원을 응원하러 나섰다. 하지원은 이상화가 선물한 커플 키링을 공개하는 등 친분을 자랑했다.

하지원은 "나 불편하면 못 즐기는데 네가 편하고 웃기다. 우리가 잘 맞나보다"라고 털어놨다.

이상화는 "우리가 3월 초에 만났는데 이렇게 급격하게 친해질 수 있었던 건 뭘까"라고 의아해했다. 

하지원은 "너랑 일본에서 만나서 이야기하는데 너무 좋았다. 운명이라는 걸 느꼈다"고 고백했다. 두 사람은 이상화의 남편인 강남의 유튜브 채널 '동네친구 강나미'에서 만난 후 급격하게 친해져 친분을 이어갔다.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그러나 이상화는 "언니가 2주 동안 내 문자 안보지 않았냐"라며 폭로했다.

하지원은 "내가 상화 씨한테 번호를 먼저 물어봤다. 근데 문자 온 걸 모른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상화는 문자를 확인하지 않은 기간이 3~4주가 넘어갔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어머 상화 씨 이제 확인했어요'라고 4주 뒤에 보내더라"라고 말했다.

하지원은 미안해했고, 이상화는 "됐다. 다 지난 일"이라고 받아쳤다.

사진=유튜브 채널 '26학번 지원이요'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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