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26 04:57
연예

김동현 "셋만 낳기로 했는데…정관수술 직전에 넷째 임신" (아니근데진짜)

기사입력 2026.05.25 22:55 / 기사수정 2026.05.25 22:55

오수정 기자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 방송화면 캡처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 방송화면 캡처


(엑스포츠뉴스 오수정 기자) '아니 근데 진짜!'에서 김동현이 넷째 임신 비하인드를 들려줬다. 
 
25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아니 근데 진짜!'에서는 배우 김응수, 이종격투기선수 김동현, 가수 조권이 출연해 4MC 탁재훈, 이상민, 이수지, 카이와 만났다.  



이날 방송에서 최근 넷째 임신 소식이 전해진 김동현을 향해 모두가 축하를 아끼지 않았다. 

김응수는 "나는 제일 부러운 것이 아이가 많은거다. 넷째라니!"라면서 감탄했다. 

김동현은 "원래 셋만 낳기로 했는데, 어쩌다보니...얘기하려면 길다"면서 웃었다. 

이어 "그날 싸웠었다. 싸운 날 정관 수술을 결심했다. 그래서 실제로 병원 가서 수술을 하고 왔다"고 했다. 

김동현은 "그런데 새벽에 아내가 방에 들어오는거다. 그러더니 갑자기 임신테스트기 두 줄 된걸 보여주더라. 정관수술 직전에 임신이 된 것"이라고 말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사진=SBS '아니 근데 진짜!' 방송화면
 

오수정 기자 nara777@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