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5-06 1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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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씰M 온 크로쓰', 시즌 2 업데이트 이후 글로벌 최고 동시 접속자 4만 명 돌파

기사입력 2026.05.06 12:02 / 기사수정 2026.05.06 12:02



(엑스포츠뉴스 유희은 기자) 과거의 향수를 자극하는 ‘씰’ IP가 모바일 환경에서의 성공적인 안착을 넘어 글로벌 시장에서 견고한 이용자 지표를 확보하며 장기 흥행 기반을 다지고 있다.

플레이위드코리아와 넥써쓰가 공동 퍼블리싱하는 ‘씰M 온 크로쓰’의 최고 동시 접속자 수(PCCU)가 4만 명을 넘어섰다. 양사는 지난 27일 최고 동시 접속자 41,024명을 기록했으며, 4만 명 초반대의 지표를 꾸준히 유지하며 안정적인 서비스를 이어가고 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지표 상승은 최근 진행된 ‘쉴츠 랭킹 시즌 2’와 신규 콘텐츠 업데이트, 이용자 증가에 따른 서버 증설 등 운영 전략이 맞물린 결과로 풀이된다. 현재 씰M 온 크로쓰는 늘어난 트래픽에 대응하기 위해 총 20개의 서버를 운영 중이다.

앞서 씰M 온 크로쓰는 지난 3월 글로벌 정식 출시 이후 최대 일일 활성 이용자 수(DAU) 30만 명을 기록한 바 있다. 특히 태국과 인도네시아 등 동남아시아 지역 이용자가 전체의 약 80%를 차지하며 현지 시장에서의 높은 IP 인지도를 증명했다. 양사는 향후 시즌제 콘텐츠 확장과 참여형 이벤트를 통해 이용자 경험을 강화할 계획이다.

플레이위드코리아 관계자는 "글로벌 유저들의 뜨거운 성원 덕분에 동시 접속자 4만 명이라는 의미 있는 수치를 기록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안정적인 운영과 신속한 업데이트를 통해 씰M 온 크로쓰만의 재미를 선사하겠다"고 밝혔다.

씰M 온 크로쓰가 보여준 견고한 동접자 유지 능력은 향후 글로벌 장기 흥행의 핵심적인 관전 포인트가 될 전망이다.

사진 = 플레이위드코리아

유희은 기자 yooheeking@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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