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24 1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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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모바일', 신규 캐릭터 '격투가(남)' 업데이트…'란마 1/2' 컬래버

기사입력 2026.04.23 23:19 / 기사수정 2026.04.23 23:19

이정범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던파모바일’이 신규 캐릭터 '격투가(남)'를 업데이트했다.

23일 넥슨은 인기 모바일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하 던파모바일)'이 신규 캐릭터 '격투가(남)'를 업데이트했다고 밝혔다.

이용자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빠른 움직임과 강력한 타격감을 자랑하는 '격투가(남)'와 전직 2종 '스트라이커(남)', '스트리트파이터(남)'를 플레이할 수 있다.

'스트라이커(남)'는 다리 위주의 강력한 공격을 구사한다. 충전 시간에 따라 공격력이 점차 강해지는 '화염의 각' 특수 기능을 사용하는 점이 특징,

’스트리트파이터(남)'는 '연쇄 투척' 스킬 하나로 투척 스킬을 연계해 사용할 수 있다. 이용자는 간편한 조작으로도 적에게 끊임없이 상태 이상을 유발하는 전략적인 플레이를 할 수 있다.

신규 정예 던전 '절망의 탑’도 추가했다. 이는 85레벨부터 입장할 수 있는 최고난도 콘텐츠로, '아젤리아'의 인도에 따라 모험가의 성장을 시험하는 이야기를 담았다.

이용자는 던전 공략 시 '빛이 깃든 죽은 자의 성 익시드 장비', '침식의 잔향', '빛이 깃든 죽은 자의 성 익시드 장비 변환서' 등 최상위 아이템 제작에 사용되는 재료 '제네시스 엔진 파편'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던파모바일'의 '격투가(남)' 업데이트에 관한 상세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넥슨은 '란마 1/2'과 컬래버레이션도 준비했다.


'란마 1/2'은 저주받은 샘에 빠져 이상한 체질이 된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이용자는 이번 컬래버를 통해 '사오토메 란마’와 '텐도 아카네' 포함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아바타와 'P짱' '무스' 크리쳐 등 다양한 치장성 아이템을 접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애니메이션 내 '전설의 수행장'을 배경으로 하는 미니게임도 즐길 수 있으며, '헨돈마이어'에 등장한 특별한 샘에 도달하면 이용자의 외형이 변화하는 이색 체험도 할 수 있다.

업데이트 기념 이벤트도 펼쳐진다.

이용자는 5월 28일까지 '격투가(남)' 캐릭터 생성 시 빠른 성장을 지원하는 '넥스트 하이웨이 지정 티켓'을 얻을 수 있다. 그리고 피로도 소모, 주간 던전 클리어 등 미션을 달성하면 '5,000,000 골드 상자', 전용 무기 및 초상화 테두리가 포함된 '맹호의 혼 상자' 등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같은 기간 던전 플레이 시 '란마의 무도 코인'도 획득할 수 있다. 이용자는 이를 통해 마이홈에서 사용할 수 있는 '사오토메 겐마(판다) 러그 가구 등록권' 등 다양한 아이템과 교환할 수 있다.

사진 = 넥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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