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4 15: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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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트시그널5' 얼마나 격했으면…김이나 "출연자들 잘 살고 있나" 걱정

기사입력 2026.04.14 11:46 / 기사수정 2026.04.14 11:46

김이나
김이나


(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하트시그널5' 김이나가 격동(?)의 한 달을 보냈을 출연자들을 걱정했다.

채널A 원조 연애 예능프로그램 '하트시그널5' 온라인 제작발표회가 14일 오전 진행됐다. 이날 자리에는 박철환, 김홍구 PD를 비롯해 윤종신, 이상민, 김이나, 로이킴, 츠키가 참석했다. 진행은 MC 하지영이 맡았다.

'하트시그널'은 청춘 남녀들이 '시그널 하우스'에 머물며 서로 '썸'을 타고, '연예인 예측단'들이 이들의 심리를 추리하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지난 2017년 시즌1이 방송됐으며, 프로그램 특유의 감성으로 매 시즌 큰 사랑을 받아 시즌5까지 나오게 됐다.

시즌1부터 함께했던 김이나는 "1회 녹화를 하면서, 이번 시즌은 조금 빠르고 뒤엉켜서 엉망인 느낌이면 좋겠다고 했다"고 기대했던 점을 꼽았다.

그의 기대처럼, 이번 시즌은 속도감이 다르다고 했다. 김이나는 "'하트시그널'이 빠름을 추구하는 프로그램이 아닌데, 이번 시즌은 '하트시그널'이 맞나 싶은 속도감"이라고 밝혔다.

또 그는 "전 시즌 통틀어 감정의 폭이 이 정도인 건 처음"이라며 "참가자분들 잘 살고 계신 건지 걱정이 되기도 한다"고 출연자들의 일상생활을 걱정해 기대감을 더했다.

한편, 3년 만에 돌아온 원조 연애 예능 '하트시그널5'는 이날 오후 10시 첫 방송된다.

사진=채널A


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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