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남길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배우 김남길이 신인 가수로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14일 엑스포츠뉴스 취재 결과 배우 김남길이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이하 '고막남친')에 출연한다. 김남길은 오늘(14일) 진행되는 '고막남친' 녹화에 참여할 예정이다.
김남길은 지난달 첫 싱글 '너에게 가고 있어'를 발매했다. '너에게 가고 있어'는 파워풀하면서도 청량한 록 사운드의 곡으로 김남길의 성숙한 보컬이 돋보이는 곡이다.
그동안 김남길은 팬미팅 투어와 뮤지컬, OST 등 다양한 무대에서 성숙한 가창력과 호소력 짙은 음색을 선보여왔다. 지난달 28일에 개최된 2026 팬미팅 'G.I.L'에서 신곡을 밴드 라이브로 최초 공개하기도 했다.
신곡 발매에 이어 뮤직 토크쇼 출연까지 이어지면서, 김남길이 보여줄 '가수'로서의 행보에 관심이 쏠린다. 또한, 연예계 대표 '헤비 토커'로서 성시경과 '고막남친'에서 어떤 티키타카를 보여줄지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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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