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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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만에 3억5천" 정선희 미담 주인공…이경실, 의리의 환갑파티

기사입력 2026.04.14 07:18

조혜련 SNS
조혜련 SNS


(엑스포츠뉴스 김예은 기자) 이경실의 환갑파티에 개그우먼이 총출동했다. 

조혜련은 14일 자신의 개인 채널에 "경실 언니 환갑파티. 너무 의리있고 행복했다. 우리 멋지게 같이 살아가요"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경실의 환갑파티 현장이 담겼다. 이홍렬, 이성미, 정선희, 김지선, 김효진, 전영미와 조혜련이 참석해 이경실의 생일을 축하한 것. 

환하게 웃고 있는 참석자들의 뒤에는 '이제 경실이도 환갑이다. 실화냐?'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이 걸려 있어 눈길을 끈다. 



더불어 조혜련은 "진짜 의리의 개그맨들. 당신들이 있어서 행복합니다. 모두 믿음의 동지들. 늘 응원합니다"라고 덧붙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특히 최근 정선희는 KBS2 '말자쇼'에 출연해 과거 힘들었던 시절 이경실 덕을 봤다며 "그때 이경실 씨가 후배들한테 상황을 설명해 주더라. 활동적인 친구들이 상황을 퍼뜨려서 그렇게 모인 액수가 꽤 컸다"고 미담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이경실이 정선희에게 건넨 금액은 3억5천만 원으로 알려졌다. 정선희 역시 '은인' 이경실의 환갑파티에 참석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한편 이경실은 오는 5월 1일 대학로 아트하우스에서 개막하는 연극 '사랑해 엄마'에 출연한다. 


사진 = 조혜련 
 

김예은 기자 dpdms12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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