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4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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랄랄, 딸 간호 못 하는 '워킹맘' 현실에…"바빠서 미안, 재산 많이 물려주고 죽을 것"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14 06:03

정연주 기자
사진 = 랄랄 SNS
사진 = 랄랄 SNS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유튜버 겸 방송인 랄랄이 딸에게 미안한 마음을 전했다. 

지난 13일 랄랄은 자신의 SNS에 "엄마가 바빠서 미안해. 돈 벌어서 채널이랑 재산 많이 물려주고 죽을게"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랄랄 SNS
사진 = 랄랄 SNS


사진 속에는 자신의 품에서 잠든 딸을 꼭 껴앉고 자신 역시 눈을 꼭 감고 있는 모습이 공개돼 안타끼움과 뭉클함을 전했다. 

유튜브와 방송을 겸하는 바쁜 현실에 딸에 미안한 마음을 전하면서도, "채널과 재산을 많이 물려준다"는 랄랄의 솔직함은 안타까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이어서 공개된 사진에서도 "엄마 아빠가 4일동안 없는데 갔다 오면 우리 애기 울면서 소리지를 것 같다. 감기 걸렸는데"라며 워킹맘으로서 딸을 제대로 챙기지 못하는 속상함을 드러냈다. 

한편, 랄랄은 지난 2024년 비연예인과 결혼,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사진 = 랄랄 SNS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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