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권동환 기자) 치어리더 남민정이 아찔한 복장과 댄스로 야구장 열기를 높였다.
남민정은 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경기장에서 춤을 추며 치어리더 활동을 하고 있는 영상을 게시했다.
영상 속에서 남민정은 볼륨감이 드러나는 검은색 상의와 청바지를 입은 채로 관중 앞에서 춤울 추면서 팬들의 눈길을 사로 잡았다.
영상을 본 팬들은 댓글을 통해 "응원고생햇어 감기조심해 여신같음", "언니랑 찰떡", "보고 싶다"라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대만 팬들도 대만어로 "아름답다", "너무 뜨겁다", "완전 예쁘다", "예쁘고 섹시하다"라며 열광적인 반응을 보였다.
1997년생인 남민정은 2016년 데뷔해 남자 배구 서울 우리카드를 응원했고, 프로야구 삼성 라이온즈와 프로축구 포항 스틸러스에서도 활동했다.
지난 2023년부터는 대만에 진출해 활동하고 있으며 2024년부터 푸방 가디언스를 응원하며 대만에서 인지도를 넓혀가고 있다.
사진=남민정 인스타그램
권동환 기자 kkddhh95@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