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1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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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싱' 28기 영식♥현숙, 단둘이 떠난 첫 여행 "하루 더 있고 싶어" (댄식이) 

기사입력 2026.04.12 09:49 / 기사수정 2026.04.12 09:49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28기 영식과 현숙의 남해 여행이 공개됐다.

11일 유튜브 채널 '댄식이'에서는 "나는솔로 28기 영식&현숙 첫 여행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업로드됐다.

남해로 여행을 떠나는 길. 28기 영식이 운전 중 "(현숙은) 남자로 태어났으면 더 좋았을 텐데"라고 하자, 현숙은 "여자친구한테 남자로 태어났으면 좋았을 것 같다고 하면 어떡하냐"며 웃은 뒤 "여자로 태어났으니까 장점이지 않을까. 그래서 좋은 것 같다. 남자들이 이런 성향이면 그냥 남자이지 않나"라고 말했다. 

두 사람은 밥집과 분위기 있는 카페에서 데이트 후 숙소를 찾았다. 수영장에 자쿠지까지 있는 풀빌라 숙소에 감탄이 쏟아졌다. '나는 솔로' 기념 슬리퍼를 신고 프로그램을 추억하기도 했다. 



비가 왔던 당일과 달리, 다음 날은 화창한 날씨에 마치 외국 같은 풍경이 펼쳐졌다. 햄버거 조식을 먹은 두 사람은 창문을 열고 하트를 만들며 기념사진을 찍었다. 현숙은 짧은 여행이 아쉬운지 "하루 더 있고 싶다"고 말했다.

남해의 곳곳을 둘러보며 데이트를 마친 두 사람은 터미널로 향했다. 광주 인천 장거리 커플인 탓에 터미널에서 헤어지며 다음 데이트를 기약했다.

한편 28기 돌싱 특집에 출연한 두 사람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을 통해 7개월째 교제 중이라고 깜짝 고백했다. 이로써 28기에는 정숙-상철, 영자-영철, 옥순-영호, 정희-광수에 이어 다섯커플이 탄생하게 됐다.


사진 = 댄식이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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