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9 17: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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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의 몸' 김선태, 빠니보틀과 떠나…쌍둥이 같은 닮은꼴 외모에 관심 폭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4.09 11:52



(엑스포츠뉴스 황수연 기자) 빠니보틀이 자유의 몸이 된 김선태 전 주무관과 여행을 떠났다.

빠니보틀은 8일 자신의 계정에 "자유의 몸이 된 김선태씨와 하동 여행을 하고 왔습니다. 오는 4, 5월은 '여행가는 달'이라 국내 지방 도시 여행하는 여행자에게 이런저런 혜택이 많은데요. 높은 환율과 유가때문에 해외가 망설여지시는 분들, 이번에는 국내여행을 한번 가보시는 게 어떨까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김선태 전 주무관과 함께 국내 여행을 떠난 빠니보틀의 모습이 담겨 있다. 



팔로워들은 "무례함이 아니라면 두분이 닮았네요", "사랑하면 닮는다더니", "누가 김선태고 누가 빠니보틀인지"라는 댓글을 달며 닮은꼴 두 사람의 외모에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선태는 전 충주시청 주무관 출신으로 지난 2월 퇴사소식을 전했다. 이후 홍보를 목적으로한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으며 개설 3일 만에 구독자 100만 명을 돌파하며 화제를 모았다.

사진 = 빠니보틀

황수연 기자 hsy145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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