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7 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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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강예원, 연애 욕구에 결국 파격 선언…"올해 소개팅 50번 할 것" (깡예원)

기사입력 2026.04.06 21:29 / 기사수정 2026.04.06 21:29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깡예원'
사진= 유튜브 '깡예원'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배우 강예원이 연애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6일 유튜브 채널 '깡예원'에는 '[최초공개] 무한도전 김태호PD 와이프, 강예원에게 '좋은 남자 만나는 비법' 전수?! (ft. 50번 소개팅 대작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강에원은 지인 두 명과 만나 연애와 결혼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사진= 유튜브 '깡예원'
사진= 유튜브 '깡예원'


두 지인은 아직 미혼, 솔로인 강예원을 두고 문제점을 짚기 시작했다. 지인은 "예원 언니는 사랑이 많은 사람이다. 근데 금방 시작했다 금방 끝나는 점이 문제다"라고 지적했다.

강예원은 "너희 때문에 시집 다 갔다"며 "옛날에는 7년도 사귀고 5년도 사귀었다"고 반박했다. 강예원의 반박에 지인은 "7년, 5년 이야기는 하지 마라. 많이 겹치지 않냐"며 "우리가 입 열면 언니는 큰일 난다"고 폭로했다.

​​​​​​​사진= 유튜브 '깡예원'
​​​​​​​사진= 유튜브 '깡예원'


강예원은 계속해서 고민을 털어놓으며 "올해 나 50번 소개팅 해 보려고 한다. 내가 소개팅을 안 했는데, 50번 소개팅을 어떻게든 해 보려고 한다"고 선언했다.


지인은 "50번 소개팅하는 게 무슨 매력이 있냐. 그건 20대 때다"며 "네가 소개팅하는 프로그램 나오지 않았냐. 최악이었다"고 디스해 웃음을 자아냈다.

지인은 "소개팅하는 프로그램 다시는 안 했으면 좋겠다. 굳은 채로 나와서 너의 매력이 하나도 안 나온다"며 "너는 시집 갈 생각 하지 말고 어떻게 해야 돈 많이 벌 수 있을까라는 고민을 하는 게 나을 것 같다. 시집 포기하는 게 나을 것 같다"며 계


사진= 유튜브 '깡예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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