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4-02 23: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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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뼈말라인데 탄탄' ITZY 유나, 로우라이즈로 뽐낸 개미허리+황금골반

기사입력 2026.04.02 08:00 / 기사수정 2026.04.02 08:10



(엑스포츠뉴스 고아라 기자) 걸그룹 있지(ITZY) 막내 유나가 마운드 위를 런웨이로 바꿔놓았다.

1일 오후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Bank KBO리그' KIA 타이거즈와 LG 트윈스의 경기 전 시구에 나서 야구팬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

이날 시선을 단번에 끌어당긴 건 단연 로우라이즈 실루엣이 강조된 스타일링과 유나 특유의 ‘골반 라인’이었다. 허리를 낮게 감싸는 핏은 잘록한 개미허리와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볼륨감을 극대화했고, 군살 없이 정리된 라인이 더욱 또렷한 입체감을 만들어냈다. 뼈말라 체형임에도, 은근하게 잡힌 복근이 더해지며 단순히 마른 느낌을 넘어선 탄탄한 균형미가 돋보였다.

유나 '골반 여신의 시구'
유나 '골반 여신의 시구'


유나 '황금 골반 뽐낸 로우라이즈'
유나 '황금 골반 뽐낸 로우라이즈'


유나 '시구하고 승리 요정 등극'
유나 '시구하고 승리 요정 등극'


와인드업 동작에서는 그 진가가 더욱 뚜렷하게 드러났다.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순간 드러나는 코어의 긴장감, 그리고 골반에서부터 다리까지 매끄럽게 이어지는 라인이 완벽한 비율을 완성했다. 힘을 쓰는 동작에서도 흐트러짐 없는 실루엣은 근육형 슬림핏의 정석을 보여주며, 건강미와 스타일을 동시에 잡은 장면을 연출했다.

마운드를 내려오는 짧은 순간마저 화보처럼 남겼다. 유나는 이날, ‘골반 여신’이라는 수식어를 또 한 번 설득력 있게 증명했다. 이날 경기는 7:2로 개막 3연패에 빠져 있던 LG 트윈스의 뜻깊은 첫 승으로 마무리됐고, 유나는 자연스럽게 ‘승리 요정’으로 등극했다.



햇살 머금은 미소
햇살 머금은 미소


오늘 시구 어땠나요?
오늘 시구 어땠나요?




고아라 기자 iknow@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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