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4 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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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만원 월셉집' 떠난 손담비, 이사 준비로 컨디션 악화…"밥도 억지로 먹어"

기사입력 2026.03.13 20:48 / 기사수정 2026.03.13 20:48

장주원 기자
사진= 유튜브 '담비손'
사진= 유튜브 '담비손'


(엑스포츠뉴스 장주원 기자) 가수 겸 배우 손담비가 이사로 바쁜 근황을 알렸다.

13일 유튜브 채널 '담비손'에는 '귀여움 한도 초과 흥해이 성장기ㅣ 아기성장ㅣ부모성장ㅣvlogㅣ육아'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손담비는 딸 해이와의 일상, 이사 준비 등을 브이로그로 담기 위해 카메라를 켰다. 딸 해이, 남편 이규혁과의 화목한 일상을 공개한 손담비는 이사 당일의 모습 역시 영상에 담아 눈길을 끌었다.

사진= 유튜브 '담비손'
사진= 유튜브 '담비손'


최근 월세가 천만 원으로 알려진 이태원 집에서 이사를 갔다고 밝힌 손담비는 이사 과정을 공개했다. 이삿짐을 뺀 후, 이삿짐 센터, 이규혁에게 본격적인 이사를 맡긴 손담비는 현재 근황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손담비는 "저희가 아직 공사가 끝나지 않았다. 공사 때문에 사람도 왔다갔다하고, 제가 컨디션이 완전 돌아온 것도 아니라 밥을 안 땡겨도 억지로 먹고 있다"며 이사로 생긴 스트레스로 인해 컨디션이 좋지 않다는 근황을 알렸다.

사진= 유튜브 '담비손'
사진= 유튜브 '담비손'


비록 이사 스트레스로 컨디션이 떨어졌지만, 딸 해이를 향한 미소는 숨길 수 없었다. 손담비는 딸 해이에게 온 선물들을 차례대로 소개하며 "이사하랴 육아하랴 일하랴 너무 정신 없는 날들의 연속이지만 너무 행복하다"고 행복감을 표출했다.


한편, 손담비는 2022년 전 스피드 스케이팅 국가대표 이규혁과 결혼했고, 슬하에 딸 하나를 두고 있다. 손담비는 최근 숏폼 드라마에 출연하며 '동백꽃 필 무렵' 이후 7년 만에 본업에 복귀했다.

사진= 유튜브 '담비손'


장주원 기자 juwon521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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