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3-13 18:47
연예

씨야 남규리·김연지·이보람, 비주얼 그대로 재결합…'40대' 안 믿기는 미모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3.13 09:47 / 기사수정 2026.03.13 09:47

남규리가 공개한 씨야 완전체 소식.
남규리가 공개한 씨야 완전체 소식.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씨야가 20주년을 맞이해 완전체 재결합 소식을 전한 가운데, 세 멤버의 재회에 많은 이들이 감동을 표하고 있다.

13일 남규리는 자신의 개인 채널에 "씨야 20주년 축하해주신 팬분들. 소중한 마음 하나하나 정성껏 담아 만들어주신 선물 잘 받았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씨야 멤버 이보람, 김연지와 만나 팬들이 준비한 20주년 축하 광고판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큰 하트를 그리며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한 세 사람은 여전히 그대로인 비주얼로 화기애애한 모습을 보여 보는 이들의 마음을 뭉클하게 만든다.

남규리는 "항상 오랫동안 기다려주시고 많은 사랑주셔서 너무 감사해요. 올해 예쁜 모습 감동적인 모습으로 만나요. 사랑해요♥"라며 애정을 내비쳤다.

이어 "여러분이 “기적”이에요. 감사합니다"라고 덧붙이며 팬들을 향한 마음을 전했다.

남규리는 1984년생으로 올해 41세다. 하지만 믿기지 않는 비현실적인 인형 비주얼로 매번 팬들에게 놀라움을 안기고 있다.




세 사람의 깜짝 재결합 소식에 네티즌은 "다시는 못볼 줄 알았는데", "재회 소식 기사로 접하고 너무 놀라고 행복했어요", "20주년 축하합니다", "너무 훈훈하다", "세 명 우정 영원하길"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환호하고 있다.


한편 씨야는 2006년 3월 12일 데뷔 이후 ‘여인의 향기’, ‘사랑의 인사’, ‘구두’, ‘미친 사랑의 노래’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남겼다. 

많은 이들이 재결합을 염원한 상황 속 씨야 멤버들은 각각 다 다른 소속사에 소속돼 있지만, 씨야 단체 활동을 위해서는 '씨야'라는 이름의 프로젝트 법인을 직접 설립해서 씨야 멤버들의 주체적인 음악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사진= 남규리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