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X의 사생활' 포스터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방송인 김구라가 이혼 부부에게 조언을 전한다.
오는 3월 17일 TV CHOSUN 'X의 사생활'이 첫 방송된다.
'X의 사생활'은 이혼한 전 배우자의 생활을 지켜보는 리얼 관찰 프로그램이다. 이제는 '남보다 못한 사이'가 된 X의 삶을 지켜봐야 한다.
김구라와 장윤정이 MC를 맡아 X의 일상을 함께 지켜본다. 특히 재혼 8년 차인 김구라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이혼 부부에게 현실적인 조언을 건넨다.
이와 함께 천록담과 정경미가 패널로 출연해 반응을 더할 예정이다.
제작진은 "시청자 역시 지켜보는 X의 마음에 감정을 이입, 삶을 되돌아볼 수 있을 것"이라며 관계에 대한 시청자의 새로운 시선에 대한 기대를 전했다.
'X의 사생활'은 오는 3월 17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 TV CHOSUN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