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7 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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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영, ♥박군 별거설에 결국…"가만히 있으니 진짜 돼" 폭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1.27 18:55 / 기사수정 2026.01.27 18:55

이승민 기자
한영 개인 계정
한영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가수 한영이 남편 박군과 관련된 별거설에 대해 난감한 심경을 드러냈다.

27일 한영은 자신의 SNS에 "대신 해명해주셔서 감사해요. 뉴스 파이터. 가만히 있으면 가짜가 진짜가 되는구나"라는 문구와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은 MBN 시사 프로그램 '김영준의 뉴스파이터' 방송 화면을 캡처한 것으로, 해당 방송에서는 최근 불거진 박군·한영 부부의 별거설을 다뤘다.

방송에서는 두 사람을 둘러싼 이혼설과 별거설이 사실이 아님을 짚으며, 근거 없는 소문에 선을 긋는 내용을 전했다. 제작진은 "박군, 한영 부부의 별거는 사실이 아니다"라고 명확히 밝히며 논란을 정리했다.

2022년 4월 결혼한 박군과 한영은 연예계 대표 부부로 관심을 받아왔으나, 최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인되지 않은 루머가 확산되며 곤욕을 치렀다. 이에 대해 한영은 방송을 통해 대신 해명이 이뤄진 상황을 언급하며 웃음 섞인 반응을 보였다.

한영은 이어 "가만히 있으면 가짜가 진짜가 되는구나"라는 의미심장한 말도 덧붙였다. 이는 사실무근인 이야기들이 침묵 속에서 확대되는 현실에 대한 당혹감과 아쉬움을 드러낸 것으로 보였다.

한편 박군은 지난 18일 방송된 SBS '미운우리새끼'에 출연해 한영과의 이혼설, 별거설에 대해 해명한 바 있다.

사진= 한영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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