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류시원 아내 이아영 SNS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류시원의 19세 연하 아내인 수학강사 이아영이 근황을 전했다.
20일 이아영은 "드디어 40kg~! 1~2kg만 더 찌우자! 살이 너무 빠져서 스트레스였는데 이제 탄력 붙이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귤과 사과 등 과일의 모습이 담겨있다.
지난 2020년 류시원과 결혼한 이아영은 지난 19일 방송된 TV조선 '조선의 사랑꾼'에 출연해 결혼 6년 만에 직접 얼굴을 공개했다.
류시원은 "와이프 이미지가 깨끗하고 청순한 느낌"이라며 애정을 드러냈고, 두 사람은 한 차례 이별 후 3년 만에 다시 만났다고 밝혔다.
특히 이아영은 수학 강사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미모와 지성을 겸비한 매력으로 더욱 관심을 모았다.
한편 류시원은 2010년 결혼해 2011년생 딸을 뒀지만 3년간의 소송 끝에 2015년 이혼했다. 이후 이혼 5년 만인 2020년 이아영과 재혼했다.
사진 = 이아영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