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옳이 김민영 개인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승민 기자) 유튜버 아옳이가 자신의 집 내부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7일, 아옳이는 개인 SNS를 통해 "여러분 오래 기다리셨죠!!!!!!! 드디어 옳하우스 대공개!!!!!!! 유튜브에 랜선 집들이 올려놨어요. 옳라프 친구들을 제일 먼저 초대합니다 헿"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아옳이의 집은 화려한 가구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아옳이 김민영 개인 계정
특히 거실 중앙에는 걸그룹 블랙핑크의 제니가 선택한 것으로 유명한 '제니 의자'가 자리해 눈길을 끌었다. 아옳이는 팬들에게 자신의 취향을 드러내며 집을 꾸몄음을 보여줬다.
또한 집 안에서는 서울 시내와 한강이 한눈에 들어오는 멋진 전망이 공개돼 놀라움을 더했다. 해당 아파트는 최근 매매가 기준으로 약 66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져, 팬들과 누리꾼들의 관심을 더욱 끌었다.

아옳이 김민영 개인 계정
팬들은 SNS를 통해 "남편 없는 삶까지 완벽하네요", "집 진짜 예쁘다. 인테리어 센스가 뛰어나요" 등 다양한 댓글을 남기며 아옳이의 집 공개에 호응했다.
한편, 아옳이는 채널A '하트시그널' 출연자이자 카레이서인 서주원과 2018년 결혼했으나 4년 만인 2022년에 이혼했다.
또한, 아옳이는 지난 6월 서울 강남구 삼성동 '아이파크' 전용 145㎡(55평) 1가구(25층)를 66억 원에 사들였다.
사진= 아옳이 김민영 개인 계정
이승민 기자 okpo232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