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10 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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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날 뜨밤"·"애들 앞에서도 해" 장영란♥한창 아들, 파격 스킨십 폭로→재연까지 (A급)[종합]

기사입력 2026.01.08 07:24 / 기사수정 2026.01.08 07:24

'A급 장영란' 채널.
'A급 장영란' 채널.


(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장영란의 자녀가 장영란과 한창 부부의 스킨십과 일상을 밝혔다.

7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연예인 장영란의 '자식'으로 살 때 가장 어려운 점은? (충격)'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이날 장영란은 게스트로 아들 준우, 딸 지우를 초대해 함께 촬영을 진행했다. 

지우와 준우는 하이힐을 신은 장영란과 키가 비슷해져 눈길을 끈다. 그새 폭풍성장해 등장한 지우는 중학교 입학을 앞두고 있는 근황을 전했고, 준우 또한 초등학교 6학년이 됐음을 밝혔다.



장영란은 아이들에게 한의사 아빠, 전업주부 아빠 중 뭐가 더 좋은지를 물었고, 아이들은 '전업주부 아빠'를 선택, "화를 안 낸다"고 입을 모았다.

장영란은 이어 "부부 사이를 궁금해하는 사람이 많다. 이혼할 뻔 했다더라. 정말 부부싸움을 많이 했나"라며 아이들이 본 자신의 부부 사이를 물었다.

지우는 "그렇다. 저번에 엄마가 있는데 아빠가 술 마시고 비틀 거리면서 와서 엄마가 '준우야, 엄마 화낼 거야. 방에 들어가' 이러더라. 그러더니 '야 한창, 빨리 자' 했다"며 현실 부부 면모를 밝혔다.


하지만 아이들은 "부부 싸움을 많이 하나"라는 질문에 "적게한다. 엄마가 워낙 무서워서다", "엄마가 절대 권력자 느낌"이라고 입을 모았다.



지우는 요새 장영란과 한창의 사이가 좋다고 덧붙였고, 준우는 부부의 스킨십 질문에 "뜨밤을 보낸다"고 파격 발언을 했다.

지우는 "준우야"라며 동생을 말렸고, 장영란은 경악하며 "뜨밤을 어떻게 보내냐"고 물었다. 이에 준우는 "이불 안에서 같이 잔다. 아빠가 엄마 허그하고 팔베개 해준다"고 답했다.

지우는 "그건 뜨밤이 아니지. 그럼 맨날 뜨밤이겠다"라고 웃음을 터뜨렸고, 준우는 "뜨밤이다. 맨날 뜨밤이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안겼다.



한창 또한 스킨십 질문에 "자주한다. 부비부비 잘 한다. 엉덩이를 서로 부비부비 한다. 애들 앞에서도 그런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두 아이들은 장영란과 한창이 영화를 보고 "밤을 불태워보자"하며 스킨십을 따라했다고도 덧붙였다. 이들은 부부의 스킨십을 재연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A급 장영란

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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