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1 1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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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꽃!' 이병준, 이지아 때문에 케이크 폭탄 맞아

기사입력 2011.11.17 23:02 / 기사수정 2011.11.17 23:02

방송연예팀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이지아가 이병준의 생일의 축하하기 위해 깜짝 파티를 열었다.

17일 방송된 MBC 수목드라마 '나도, 꽃!' 4회에서 봉선(이지아 분)은 강팀장(이병준 분)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케이크를 들고 노래 부르는 장면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강팀장은 갑자기 불이 꺼지자 누가 이렇게 전기를 많이 써서 정전됐느냐며 화를 냈다.

그러나 이지아가 케이크를 들고 "왜 태어났니, 왜 태어났니"하면서 생일 축하곡을 개사해 부르며 다가오자 강팀장은 어리둥절해했다.

이어서 파출소 사람들이 모두 생일 축하노래를 부르며 생일을 축하해주자 그제야 상황 파악이 된 강팀장은 "표정 관리 안 되게"라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

팀원들은 모두 초를 끄라고 재촉했고, 초가 한 개만 꽂아져 있자 봉선을 향해 "좀 제대로 하지"라고 핀잔을 주었다.

그러나 강팀장은 괜찮다며 웃으면서 초를 끌려고 케이크에 얼굴을 가까이 댔고, 이때 봉선은 케이크를 강팀장의 얼굴에 엎어버렸다.

봉선의 돌발행동에 모두가 당황하고, 결국 강팀장은 "정말 눈치 없게"라며 자리를 박차고 나가버렸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화영(한고은 분)은 재희에게 이제 그만 세상으로 나오라고 제안했다.

방송연예팀 enter@xportsnews.com


[사진= 이지아, 이병준 ⓒ MBC 방송화면]

방송연예팀 추민영 기자 enter@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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