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8 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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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식가 성훈, 최초 초미니 섬 등장에 "이대론 굶겠는데?"…위기 (안다행)

기사입력 2022.08.04 07:21 / 기사수정 2022.08.04 07:21

김유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근육 삼형제' 성훈, 박준형, 양치승이 굶을 위기에 처한다. 

오는 8일 방송하는 MBC '안싸우면 다행이야'(이하 '안다행')에서는 성훈, 박준형, 양치승의 '내손내잡(내 손으로 내가 잡는다)' 이야기가 그려진다. '빽토커'로는 가수 겸 배우 강민혁, 가수 KCM이 출격한다. 

연예계 대표 대식가로 유명한 성훈은 이날 부푼 기대를 안고 절친 박준형, 양치승과 섬 '내손내잡'에 도전한다. 하지만 세 사람은 '안다행' 사상 최초로 가장 작은 섬을 마주해 당황을 금치 못한다.

스튜디오에서 이를 지켜보던 안정환은 "먹을 게 없어 보인다. 왜 갔지?"라며 의아해한다. 이어 '빽토커' 강민혁은 "성훈 형이 엄청 드신다. 양치승 형과 세 명이서 고기 3~40인분을 먹은 적 있다"라고 밝혀 심각성을 더한다. 



또 성훈 하면 빠질 수 없는 전매특허 먹방에 '안다행' 시청자들의 기대감도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상황. "이대론 굶겠는데?"라며 걱정하던 성훈은 굶지 않겠다는 일념 하나로 맨몸으로 바다에 뛰어든다는 후문이다. 

과연 초미니 섬에 성훈을 만족시킬만한 먹거리가 있을지, 또 성훈은 끝까지 포기하지 않고 '내손내잡'에 성공해 형들을 먹여 살릴 수 있을지 주목된다. 

성훈, 박준형, 양치승의 초미니 섬 라이프는 오는 8일 오후 9시 방송되는 '안다행'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 = MBC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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