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6-17 2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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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사람들' 유라 "행복했던 촬영 현장" 종영 소감

기사입력 2022.04.04 18:41 / 기사수정 2022.04.04 18:41

이예진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인턴기자) 유라가 '기상청 사람들' 종영 소감으로 근황을 전했다.

4일 유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정말 행복했던 촬영 현장이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유진이와 기준이를 통해 많은 걸 배우고 느낄 수 있게 해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유진이를 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 앞으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습니다. 사랑했어요 기상청 사람들"이라는 글을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 유라는 윤박과 함께 드라마 속 결혼사진 앞에서 기념사진을 찍은 모습이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웨딩드레스를 입고 환하게 웃는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유라는 JTBC '기상청 사람들 : 사내연애 잔혹사 편'에 채유진 역으로 출연하였으며 지난 3일 종영했다. 

사진=유라 인스타그램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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