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30 1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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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크릿 가든' 현빈, 하지원에게서 변심?

기사입력 2010.12.17 19:18 / 기사수정 2010.12.17 19:18

이미희 기자


[엑스포츠뉴스=방송연예팀 이미희 기자] 주원이 라임을 자기에게서 떼어 놔달라며 라임을 어이없게 했다.

주말드라마 시청률 1위를 자랑하고 있는 SBS 주말드라마 <시크릿 가든>의 18일 예고편에서 나온 주원(현빈 분)의 알쏭달쏭한 발언이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주원은 라임(하지원 분)과 만나고 있던 분홍(박준금 분)에게 자신이 나중에 이 여자 아님 죽을 것 같다고 해도 반대해 달라며 이 여자한테서 꼭 떼어 놔달라고 한다.



분홍은 허락이 아니라 반대를 해달라는 주원의 말에 이 상황이 대체 무슨 상황인지 당황해 한다.

주원과 분홍을 보고 있던 라임은 기막혀하며 "아드님께 사람을 붙여 일거수일투족 잘 감시해 제 근처에 얼씬도 못하게 해주세요"라고 말을 하며 자리에서 일어난다.

이에 시청자들은 "보고싶어서 잠이 안온다", "매일 주말만 기다리고 있다", "시가폐인이다"라며 <시크릿 가든>에 대한 열열한 사랑을 보내고 있다.


라임을 좋아하고 있다고 생각한 주원이 갑자기 왜 이런 발언을 했는지 벌써부터 18일 방송이 기대가 되고 있다.

[사진 ⓒ SBS 홈페이지] 



이미희 기자 press@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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