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7.15 08:11 / 기사수정 2018.07.15 08:1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히든싱어 시즌5’ 린이 모창 능력자와 첫 만남에 눈물을 쏟았다.
15일 방송되는 JTBC ‘히든싱어 시즌5’에서는 심금을 울리는 소울 보컬리스트 린 편이 공개된다.
린은 지난 2001년에 데뷔해 ‘…사랑했잖아…’, ‘사랑..다 거짓말’, ‘실화’, ‘통화연결음’, ‘엄마의 꿈’ 등 감미롭고 애절한 음색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가사로 많은 이들의 감성을 자극하는 소울 보컬리스트다.
특히 린은 ‘시간을 거슬러’, ‘My Destiny’, ‘With You’, ‘LOVE’ 등 다수의 드라마 OST를 통해 섬세한 가창력으로 시청자들을 극에 더욱 몰입하게 만들면서 국내는 물론 아시아의 러브콜을 받는 대한민국 대표 OST 퀸으로 거듭났다. 이에 그녀가 이번 주 ‘히든싱어5’의 새 원조 가수로 등장한다고 전해져 기대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다.
공개된 사진 속 린이 활짝 웃는 것도 잠시 믿을 수 없다는 듯 입을 틀어막고 있어 시선을 강탈한다. 그녀는 흐르는 눈물을 주체하지 못하는가 하면 고개를 숙이고 좌절하고 있어 그녀에게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을 유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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