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9.05.13 15:08 / 기사수정 2009.05.13 15:08

[엑스포츠뉴스=정윤진 기자] 국내 FPS게임 '스페셜포스'가 유럽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한다.
드래곤플라이(대표 박철우)는 13일 NHN USA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유럽의 전 국가에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유럽 전역 서비스는 NHN USA의 '이지닷컴(www.ijji.com)'을 통해 영어, 독일어, 스페인어 3개국 언어로 서비스되며, 드래곤플라이는 이를 통해 글로벌 시장 공략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스페셜포스' 는 지난 2004년 국내 서비스를 시작하여 국내에 FPS 열풍을 몰고 온 국민게임으로서 현재 미국, 일본, 태국 등 7개국에 서비스를 하고 있다. 특히, 태국에서 2년 넘게 현지 게임순위 1위(2006.11~2009.5), 일본 동시접속자 1만 명 돌파(2007.6), 필리핀 동시접속자 5만 명 기록(2009.4) 등을 달성하며 세계 속에 국산 FPS 게임 열풍을 주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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