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5.21 22:3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정재영의 과거가 드러났다.
21일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 5회에서는 백범(정재영 분)의 과거가 드러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백범은 국과수 위령제에 참석했다. 국과수 원장 박중호(주진모)가 백범 곁으로 다가왔다.
의사였던 백범을 법의관으로 만든 사람이 박중호였다. 과거 백범은 손을 다쳐 절망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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