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2-08-17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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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은 아나, '어벤져스3' 히어로들과 인증샷 '세상 다정한 폼'

기사입력 2018.04.12 17:42 / 기사수정 2018.04.12 17:51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MBC 이재은 아나운서가 영화 '어벤져스: 인피니티 워'(이하 '어벤져스3') 홍보차 내한한 할리우드 배우들과 추억을 남겼다.

이 아나운서는 1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배우 톰 히들스턴, 베네딕트 컴버배치, 톰 홀랜드, 폼 클레멘티에프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이 아나운서와 클레멘티에프가 짧은 시간에도 돈독한 우정을 쌓은 듯 친밀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톰 홀랜드는 무기(?)를 들고 익살 맞은 표정을 지었다.

히들스턴, 컴버배치, 홀랜드, 클레멘티에프는 지난 11일 입국했다. 이날 오후 6시 40분 서울 강남구 상섬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내한 레드카펫 이벤트로 내한 일정을 마무리한다.

'어벤져스3'는 오는 25일 개봉한다.

lyy@xportsnews.com / 사진=이재은 아나운서 인스타그램

이아영 기자 ly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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