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9 22:3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최강희가 경찰서에 취직했다.
29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추리의 여왕 시즌2' 10회에서는 유설옥(최강희 분)이 중진서에 취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유설옥은 하완승(권상우)이 중진서에서 가져온 행정직 충원 채용 공고문을 보고 서류를 접수했다.
하완승은 초조해 하며 담당 직원에게 지원자는 많은지 언제쯤 결과가 나오는지 물어봤다. 다행히 지원자는 별로 없는 상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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