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3.23 08:02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걸그룹 에이프릴이 일본 No.1 음악 전문채널 MUSIC ON! TV(엠온!)의 전면적인 지원 속에 일본에서 정식 데뷔한다.
소속사 DSP미디어는 에이프릴이 오는 4월 25일 일본 데뷔 앨범 ‘TinkerBell’을 발매하고 일본에서 정식으로 데뷔한다고 밝혔다.
2015년 ‘꿈사탕’으로 데뷔한 에이프릴은 ‘청정돌’, ‘힐링돌’ 수식어를 얻으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최근 발표한 ‘파랑새’를 통해 특유의 청순하면서도 아련한 감성과 함께 한층 성숙해진 모습을 선보여 관심을 모았다.
앞서 에이프릴은 일본에서 두 번의 단독 콘서트를 개최해 폭발적인 반응을 받았다. MUSIC ON! TV에서도 에이프릴의 리얼리티 ‘에IF릴’ 및 현지에서 촬영한 영상이 방송되는 등 정식 데뷔 전부터 뜨거운 열기를 보이고 있다. 뿐만 아니라 MUSIC ON! TV는 데뷔 이후 에이프릴의 현지 활동을 리얼리티로 제작, 3개월에 걸쳐 현지 방영 할 예정이다.
MUSIC ON! TV가 K-POP 아이돌의 데뷔를 지원하는 것은 에이프릴이 처음, 첫 주인공인 에이프릴과 어떤 시너지를 낼지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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