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2.15 09:34 / 기사수정 2018.02.15 09:3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2018년 주목받는 파워 신예 보이그룹 더보이즈(THE BOYZ)가 ‘성균관 유생’ 못지 않은 ‘참한’ 한복자태로 특별한 설날 인사를 전해 화제다.
더보이즈는 15일 오전 공식 SNS 등지를 통해 설맞이 영상편지를 공개하고 무술년 새해 팬들과 뜻 깊은 교감에 나섰다.
공개된 영상편지 속 더보이즈는 설날을 기념해 파스텔톤 유생복을 곱게 갖춰 입은 열 두 명의 '꽃선비'로 변신, 팬들의 관심을 단숨에 사로잡고 있다. 전통 한옥을 배경으로 반듯하고 풋풋함 넘치는 '유생복' 차림을 완벽 소화한 더보이즈는 소문난 '꽃다발’ 비주얼 그룹의 위엄을 다시 한번 실감케 하며 보는 이들에게 기분 좋은 웃음을 선사했다.
약 40초 분량의 이 영상에서 더보이즈는 특유의 힘찬 구호에 이어 "즐거운 명절 '설'을 맞이하여 여러분께 인사드린다"며 팬들에게 활기찬 설 인사를 건넨다.
이어 멤버 현재는 "설 연휴 가족 친척들과 즐거운 담소 나누시고, 맛있는 음식 많이 드시면서 행복한 연휴 보내시길 바란다"는 의젓한 인사로 훈훈함을 더한다. 더보이즈의 '기분좋은 시작' 멤버 큐 역시 "멀리 고향에 다녀오시는 분들은 오고 가는 길 안전하게 잘 다녀오세요”라며 사랑스러움 가득한 코멘트로 팬들의 안전 역시 꼼꼼하게 챙긴다.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 뉴스
실시간 인기 기사
엑's 이슈
주간 인기 기사
화보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