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8.01.01 01:52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배우 송중기가 아내 송혜교의 근황을 밝혔다.
31일 오후 여의도 KBS홀에서 진행된 '2017 KBS 연기대상' 2부에서는 송중기가 대상 시상자로 등장했다.
이날 송중기는 지난 2016년도 대상 수상자로서 올해 대상을 발표하기 위해 무대에 올랐다.
송중기는 "여러분께 인사드릴 수 있는 기회 생겨 영광이다. 시청자 여러분 올해 건강하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라고 운을 뗀 뒤 "1년 만에 다시 이 자리에 서니 또 앞에 존경하는 선배님들 뵈니 더 긴장이 된다. 김영철 선생님 잘 지내셨어요?"라고 얘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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