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11.29 23:23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내 방 안내서' 손연재의 현역 시절 마지막 인터뷰가 공개됐다.
29일 방송된 SBS '내 방을 여행하는 낯선 이를 위한 안내서'에서는 손연재가 코펜하겐에서 새로운 하루를 시작했다.
이날 손연재의 마지막 올림픽 모습이 그려졌다. 손연재는 현역 시절 마지막 인터뷰에서 "결과에 상관없이 만족하고 감사하단 말씀드리고 싶다"라고 밝혔다.
손연재는 "이젠 뭐하고 싶냐"라는 기자의 질문에 손연재는 "그러게요. 아직 올림픽 이후는 생각해보지 않아서 지금부터 천천히 생각해봐야할 것 같다"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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