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9.14 09:20 / 기사수정 2017.09.14 09:23
[엑스포츠뉴스 전원 기자] 대세 싱어송라이터 폴킴(Paul Kim)이 데뷔 첫 정규앨범을 들고 돌아온다.
14일 폴킴 소속사 뉴런뮤직은 “폴킴의 첫 번째 정규앨범이 오는 26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고 전했다.
이번 앨범은 지난 3월 발매한 디지털 싱글 ‘워너 러브 유(Wanna Love You)’ 이후 6개월 만에 발표하는 신보로, 지난 2014년 가요계 데뷔 이후 처음 선보이는 정규앨범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깊다. 특히 폴킴은 이번 신보를 시작으로 올해 안으로 잇달아 정규 앨범을 출시하며, 왕성한 음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소속사 측은 “이번 정규 앨범은 싱어송라이터 폴킴 본연의 매력과 가을과 어울리는 짙은 감성을 물씬 느낄 수 있는 곡”이 될 것이라고 예고했다.
차세대 대형 싱어송라이터로 주목받고 있는 폴킴은 지난 2014년 첫 싱글 ‘커피 한 잔 할래요’로 데뷔한 후 다수의 싱글 앨범 및 컬래버레이션 작업, 각종 페스티벌과 공연, 방송 등을 통해 활발히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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