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28 00:35 / 기사수정 2017.05.28 00:35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그룹 블랙핑크가 '마리텔' 최종 1위를 거머쥐었다.
27일 방송된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에서는 지난주 전반전에 이어 후반전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전반전 순위는 4위 FT아일랜드, 3위 정준영, 2위 김구라, 1위 블랙핑크 순이었다. 특히 김구라는 "이게 얼마만의 2위냐"라며 "안 믿긴다. 가짜뉴스 같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이어서 후반전이 시작됐다. 칵테일 만들기에 도전한 정준영은 절친 에디킴을 초대했다. 블랙핑크를 만날 생각에 들뜬 마음으로 방문한 에디킴은 정준영의 스튜디오에는 블랙핑크가 없음을 확인하고 망연자실했다.
고양이 방송을 선택한 FT아일랜드는 고양이들이 낯을 가려 고군분투했다. 이홍기와 최종훈은 "고양이 방송이 쉽지 않다"라며 힘들어했고, 급기야 고양이들과 친한 최종훈의 어머니까지 방송에 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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