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08.07.25 10:27 / 기사수정 2008.07.25 10:27

[엑스포츠뉴스=박재형 기자] 네오위즈게임즈는 스마일게이트에서 개발한 FPS게임 '크로스파이어'가 중국에서 금일부터 공개 서비스를 시작한다.
중국판 크로스파이어 ‘천월화선(穿越火線)’의 서비스는 중국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온라인 서비스 업체로 꼽히는 텐센트社가 맡게 된다. 텐센트社는 대형 포털 QQ.com을 운영하고 있으며, 중국 메신저 시장 점유율 1위를 차지하고 있다.
크로스파이어는 비공개 서비스 기간 동안 호쾌한 타격감과 독특한 고스트매치 시스템 등으로 게임성과 흥행성을 검증받으며 중국 내 최고 인기 FPS 게임으로 자리 잡았다.
텐센트社는 공개 서비스 시작과 함께 다양한 이벤트와 CF걸 선발대회 등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대세를 굳힌다는 전략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중국 서비스 오픈으로 크로스파이어의 전 세계 동시접속자수의 신기록도 지속적으로 갱신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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