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5.01 00:24 / 기사수정 2017.05.01 00:24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문제적남자' 멤버들이 카이스트에 방문해, 카이스트 대표 뇌섹남 6인과 퀴즈 대결을 펼쳤다.
30일 방송된 tvN '문제적남자'에서는 카이스트 특집 '문제적 카이스트'가 전파를 탔다.
이날 카이스트가 모교인 이장원이 가장 먼저 도착했고, 이어서 다른 멤버들도 오프닝 장소에 도착했다. 이들은 자율주행자동차를 비롯해, 거위, 장영실 동상 등 카이스트 명물을 구경했다.
이어서 '문제적 남자' 멤버들은 카이스트 학생들과 퀴즈 대결에 나섰다. 앞서 200명의 도전자 중 선발된 카이스트를 대표하는 뇌섹남 6인이 등장했다. 창의력 국가대표, 수학문제연구회 회장, 서울대·포항공대·카이스트를 모두 합격한 수재 등의 등장에 멤버들은 긴장했다.
이들은 "평소에 '문제적남자'를 즐겨본다"라며 "학업에 지친 어느 날 이 프로그램을 보고 다시 열정을 찾았다"라고 말했다. 심지어 멤버들조차 기억하지 못한 '문제적남자' 첫방송 날짜인 2015년 2월 26일까지 기억하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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