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07 08:09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부르릉(ROAR)'으로 컴백한 그룹 SF9(영빈 인성 재윤 다원 로운 주호 태양 휘영 찬희)이 일본에 진출하며 글로벌 활동에 박차를 가한다.
SF9은 오는 여름 워너 뮤직 재팬을 통해 본격적으로 일본 메이저 무대에서 활동한다.
워너 뮤직 재팬이 국내 보이 그룹과 계약한 것은 SF9이 처음으로, 워너 뮤직 재팬 고위 관계자들은 지난해 10월 SF9의 데뷔 쇼케이스를 참관한 후 "무한한 재능과 가능성을 느꼈다. 미래가 기대되는 무서운 신인"이라며 극찬한 바 있다.
SF9은 일본 정식 데뷔에 앞서 4월 7일 도쿄 시부야의 츠타야 오 이스트(TSUTAYA O-EAST)에서 일본 첫 쇼케이스를 개최한다.
SF9은 이날 쇼케이스를 비롯한 라이브 공연은 물론 팬들과의 하이터치회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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