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7.02.05 07:00 / 기사수정 2017.02.04 20:44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공명, 정혜성, 서강준이 '아주버님의 유혹'을 선보였다.
4일 방송된 MBC '우리 결혼했어요 시즌4'에서는 정혜성이 서프라이즈 멤버들과 몰래카메라를 준비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혜성은 아주버님들과의 만남에 공명이 화장실을 간 틈을 타 질투 유발 몰래카메라를 제안했다. 공명이 워낙 티를 안 내는 성격이라 그런 모습을 보고 싶었다고.
서프라이즈 멤버들은 정혜성의 제안을 흔쾌히 받아들였다. 서강준과 정혜성이 고양이를 좋아하는 점을 이용해서 질투 유발 상황을 만들기로 했다. 일명 '아주버님의 유혹'이었다.
서강준과 정혜성은 화장실에 다녀온 공명 앞에서 고양이 얘기로 공감대를 형성해 하이파이브까지 했다. 서강준은 정혜성의 손을 놓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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