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2.27 13:52 / 기사수정 2016.12.27 13:52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소연의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 출연이 불발됐다.
KBS 2TV '아버지가 이상해' 측은 27일 엑스포츠뉴스에 "김소연이 일신상의 이유로 출연하지 않기로 결정했다"라고 전했다.
이어서 김소연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 또한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김소연의 출연 불발은 일신상의 이유다. 제작진과 충분한 상의 끝에 내린 결정이다"라고 밝혔다.
또 "좋은 작가, 감독님, 매력적인 대본을 만나 함께 하고자 열심히 준비 했으며, 배우 본인도 매우 안타까워하고 있고, 드라마 팀에 피해를 끼친 것 같아 매우 죄송해하고 있다. 조만간 더 좋은 연기로 보답하겠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소연은 차기작으로 '아버지가 이상해'를 결정하며, 변호사 변혜영 역으로 분할 예정이었지만 출연이 불발되며 제작진은 새 배우를 물색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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