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6.10.04 11:31 / 기사수정 2016.10.04 11:31

[엑스포츠뉴스 김선우 기자] 배우 김우빈이 빛나는 스포트라이트 조명 아래 세 번째 아시아 투어의 포문을 활짝 열었다.
지난 3일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네 번째 팬미팅을 개최, 단독 토크쇼와 라이브 무대 등 팬미팅과 콘서트를 오가는 다채로운 공연으로 팬들의 마음을 녹이며 서울 팬미팅을 성황리에 마무리 한 것.
이날은 세 번째 아시아 투어의 출발점이자 'SPOTLIGHT'라는 주제 아래 열린 김우빈의 네 번째 팬미팅으로, 항상 같은 마음으로 응원해주는 팬들을 위해 김우빈이 직접 기획한 이벤트와 김우빈의 진솔한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토크쇼, 콘서트를 방불케하는 라이브 무대 등 드라마 캐릭터를 찢고 나온 듯한 모습으로 팬들의 오감을 완벽히 만족시켰다.
김우빈은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의 OST '내 머릿속 사진'을 부르며 팬들의 환호 속에 무대 위로 등장하며 장장 3시간이 넘는 팬미팅의 시작을 알렸다. 1부에서는 팬미팅을 이끌 MC없이 온전히 김우빈의 단독 진행으로 이끌어나갔다.
A부터 Z까지 김우빈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던 시간으로 처음 세상에 태어난 순간부터 모델 김현중의 이야기, 배우 김우빈의 모습까지 특유의 따뜻한 목소리로 개인적인 이야기를 전하는 동시에 최근 종영한 드라마 '함부로 애틋하게'와 작품 이야기까지 스스럼없이 털어놓으며 팬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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