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01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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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1위' 한동근 "이렇게 과분한 사랑을 받아도 될지" 소감

기사입력 2016.09.09 20:25

김미지 기자

[엑스포츠뉴스 김미지 기자] 가수 한동근이 첫 1위를 거머쥔 소감을 전했다.

9일 한동근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저란 사람이 이렇게 과분한 사랑을 받아도 되나 싶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앞으로 더 좋은 음악들로 인사 드리겠지만... 그 날이 멀지 않도록 열심히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KBS 2TV '뮤직뱅크' 1위 트로피를 손에 쥐고 활짝 웃고 있는 한동근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미소를 짓고 있는 한동근의 눈에는 눈물이 고여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한동근은 지난 2014년 발매한 '이 소설의 끝을 다시 써보려 해'로 2년만에 큰 인기를 끌며 기적의 역주행 신화를 보여주고 있다.

am8191@xportsnews.com / 사진=한동근 인스타그램


김미지 기자 am8191@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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