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5 00:27
연예

'아버지와 나' 윤박父子, 스위스 하늘 날다…패러글라이딩 도전

기사입력 2016.08.05 00:13

이아영 기자

[엑스포츠뉴스 이아영 기자] 윤박과 윤박의 아버지가 스위스에서 패러글라이딩을 즐겼다.

4일 방송된 tvN '아버지와 나'에서는 배우 윤박이 아버지를 위해 두려움을 무릅쓰고 패러글라이딩에 도전했다.

아버지의 버킷리스트를 들은 윤박은 깜짝 놀랐다. 바로 패러글라이딩이었기 때문. 윤박은 "어릴 때도 놀이공원에 가면 아버지 혼자 탔다"고 자신은 겁이 많다고 고백했다. 하지만 아버지의 소원이었기에 윤박은 아버지 몰래 패러글라이딩을 예약했다. 그러면서도 "진짜 무섭겠다"고 두려워했다.

같은 시각 아버지는 커피를 마시면서 "패러글라이딩을 못하는 게 아쉽다"고 털어놨다. 이후 노천 카페에서도 패러글라이딩을 즐기는 사람들을 보며 "저거 한 번 하자"고 윤박을 설득했다. 윤박이 아버지 몰래 패러글라이딩을 예약해놓았다고 말하자 아버지는 길에서 소리를 지르며 좋아했다.

이후 두 사람은 패러글라이딩을 마음껏 즐겼다. 윤박도 처음엔 무서워했지만 "무섭지만 재밌다"고 말했다.


lyy@xportsnews.com / 사진 = tvN 방송화면

이아영 기자 lyy@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