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2-09 0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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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모, 中드라마 '자기야 미안해' 촬영 종료 "감격에 눈물"

기사입력 2016.02.04 08:42

김경민 기자

[엑스포츠뉴스=여순정(Lu Chun Ting)기자] 배우 주진모와 이유리가 주연한 중국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가 촬영이 종료 됐다.
 
중국 현지 언론의 3일 보도에 따르면 '자기야 드라마'는 이날 촬영을 마무리 했다. 보도에 따르면 현장에서 주진모는 3개월 동안 함께한 출연진과 이별을 슬퍼하면서 무릎을 꿇고 눈물을 흘렸다.
 
이어 주진모는 축하 꽃다발을 받고 나서 눈물을 흘리면서 드라마를 위해 고생이 많았던 제작진과 사진을 남겼다.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 속 주진모는 남들이 부러워하는 가정과 직업으로 완벽한 삶을 가고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한편으로 자신을 좋아하는 여자들을 거절하지 못하기 때문에 혼란스러운 상황을 담았다.
 
한편, 드라마 ‘자기야 미안해’는 후기제작에 들어갔다. 오는 여름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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